← Home

About

SonderMaps

타인의 삶을 스쳐가는 지도 — 익명 위치 기반 스토리텔링 플랫폼

만들게 된 계기

Sonder — 스쳐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도 나만큼 복잡하고 아름다운 삶이 있다는 것을 문득 깨닫는 순간.

같은 카페에서 누군가는 합격 소식을 들었고, 누군가는 이별을 결심했을 수 있습니다. 같은 공간이지만 모두가 같은 순간을 사는 것은 아닙니다.

SonderMaps는 이런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장소에 얽힌 개인의 이야기를 익명으로 남기고, 같은 자리에서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는 지도. 혼자인 줄 알았던 감정이 사실은 누군가와 닿아 있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술 스택

Frontend

  • Next.js (App Router)
  • TypeScript
  • Tailwind CSS
  • shadcn/ui
  • Mapbox GL JS

State

  • Zustand
  • TanStack Query

Backend

  • Supabase Auth
  • Supabase + PostGIS
  • Supabase Realtime
  • Supabase RLS

Infra

  • Vercel
  • Sentry
  • Vitest

주요 기능

익명 위치 기반 스토리텔링

지도 위 실제 장소에 자신의 이야기를 익명으로 남기고, 같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이 남긴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감정 기반 마커 시스템

기쁨, 슬픔, 그리움, 동경 — 네 가지 감정으로 이야기를 분류하고, 지도 위에서 감정의 지형도를 탐색합니다.

실시간 공간 쿼리

PostGIS 기반 공간 인덱싱으로 현재 지도 뷰포트 내의 이야기만 효율적으로 로드합니다.

서울 경계 마스킹

서울특별시 행정경계를 활용한 지도 마스킹으로, 서비스 영역을 직관적으로 표현합니다. 필요시 변경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개발자

박지원 | Jiwon Park

사용자의 경험과 보이지 않는 디테일을 소중히 여기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일상의 사소한 부분에서 영감을 받아, 기술로 구현하는 것을 즐깁니다. SonderMaps는 그런 영감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로, 개인의 이야기가 모여 공감과 연결을 만들어내는 경험을 목표로 개발했습니다.

© 2026 SonderMaps